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예비노동자 청년 Save Zone 취업 지원 교육 첫 시행

기사승인 2024.06.19  14:24:49

공유
default_news_ad1

- SWOT 분석, 역량진단, 이미지메이킹, 자소서개발, 면접기법 대비

부산시 청년들에게 일자리 매칭을 촉진함으로써 경제적 활동을 활성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미래노동교육본부는 부산시 예비노동자 및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을 지난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매주 금요일 각 학급 5회씩 지역본부 건물에서 실시하고 있다.

영산대학교 항공학과 3·4학년 20명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첫 사업이 진행됐고, SWOT 분석, 역량진단, 이미지메이킹, 자소서개발, 면접기법 등을 통해 일반적인 방식을 넘어 자신만의 특화된 퍼스널 OKR(Objective Key Results)을 기반으로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 ‘동영상 이력서’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효율적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항공학과, 호텔경영학과, 고등학생 등 예비노동자 및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을 오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미래노동교육본부에서는 부산예비노동자 청년 Save Zone 취업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중장년·취약계층 생애사다리 지원사업,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사업,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사업도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박수현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