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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권·노동권 파괴 행위 당장 멈추라”

기사승인 2024.05.04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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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 서울시의회 규탄 기자회견

▲ 3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반노동·반시민·반인권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규탄 기자회견 (사진=참여연대)

“시민의 돌봄권과 노동권을 제자리로 돌려놓아라”

서울시의회 323회기(4월 19일~5월 3일) 중 민생을 파탄시키는 조례 폭거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의 공공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지조례,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 등이 지난 4월 26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함께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도 발의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참여연대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지조례안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3일 오후 1시에는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반노동·반시민·반인권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해 서울시가 시민의 돌봄권과 노동권을 돌려놓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소연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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