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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나눔’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22.06.16  2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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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총 부산사하구지회, 21일 사하구청 2청사 대강당에서 행사 진행

▲ 사진설명=오승현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이 지난 6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이동호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국가유공자 및 유족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사하구지회(회장 최윤수, 이하 자총 사하구지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호국유족 및 가족들과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지역아동센터 및 사하구 16개동 복지사각 계층을 포함한 180여명에게 쌀(10kg) 152포대와 남해 마늘 25박스를 구입해 나눠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21일 오후 4시 사하구청 2청사(신평동 소재) 5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 참석하는 회원 및 관계자와 구민들에게는 기념품(타월)을 준비해 나눠주는 등 행사의 취지를 기념하고자 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최윤수 자총 사하구지회 회장은 “6월에 한 번 하는 행사”라고 설명하고 “조국을 사랑하고 같이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의 후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자 진행하는 행사이며, 모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뜻 깊은 행사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오랫동안 코로나19로 힘들게 보낸 분들과 특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분들에 대해 작지만 값어치 있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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