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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경협 의원 제안…의원직 걸자

기사승인 2020.10.19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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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짐 말대로 정권비리로 나오면 사퇴하겠다는 제안

▲ 모처럼 시원시원한 국회의원을 떠난 장부로서 제안이고 요구이다. 멋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인간이 있는 제의다. 민주당은 정당함이라곤 없이 오로지 트집이고 거짓 선동하는 이 국짐당 소리는 묵살하고 180석 의석으로 나가 공수처 통과시켜라. (사진=국회의사당)

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여당을 향한 야당의 옵티머스 펀드 특검수사 촉구에 국짐의 주호영 원내총무를 향해 서로 의원직을 걸자는 제안을 했다. 그 특검 별 것 아닌 사기 사건으로 귀결되면 주호영더러 의원직 사퇴할 수 있냐는 거고 자신 또한 국짐 말대로 정권비리로 나오면 사퇴하겠다는 제안.

모처럼 시원시원한 국회의원을 떠난 장부로서 제안이고 요구이다. 멋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인간이 있는 제의다.

그러니까 저 국짐당 뭣하면 특검이다. 관절수술로 군대 가지 않아도 될 추 장관 아들을 두고 특검이라며 발목을 잡는 이건 해외토픽감이다. 이리하여 특검이란 이유로 국방부를 뒤지는가 하면 온갖 그렇고 그런 이를 증인이라며 불러 호통치며 삿대질하는 짓거리가 그 특검이었다. 무죄 판결이 난 조국 장관 특검은 어떠했나. 표창장 위조했다며 정경심 교수를 불러 그 황당한 소릴 지르지 않나, 조국 장관 딸을 두고서도 일기장까지 뒤지는 너희들 그 지랄을 국민은 보았다. 이런 짓거리를 하며 국정 발목을 잡으니 국짐당 인지도가 정체 아니냐. 갈수록 떨어지는 것 아닌가.

좋다. 정말 민주당 김경협 의원 제안 좋지 않나. 주호영, 의원직을 떠나 당신이 바라는 특검, 하고 싶으면 의원직 걸라. 그것도 스스로 의지로 주관하지 못하면서 특검하자는 흰소린 마라. 그러면 뭐냐. 순전히 양아치 정신으로 국정운영하자는 것 아닌가. 책임이며 의무가 따르지 않은 그냥 나불대는 소리에 지나지 않은 게 아닌가. 치사하고 비열하다.

하긴 이런 야비함으로 강남에 아파트 2채를 가져 시세차익 23억을 남기는 속이 시꺼먼 짓을 한 것 같다. 이런 위선자가 국회의 국짐당 원내 총무니 너희 당의 무너짐이 눈에 선히 보이는 것 같다.

민주당은 이런 졸렬한 국짐당 원내총무의 어떤 요구도 듣지 말고 곧 공수처법 발의하라. 정당함이라곤 없이 오로지 트집이고 거짓 선동하는 이 국짐당 소리는 묵살하고 180석 의석으로 나가 공수처 통과시켜라.

양병철 편집국장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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