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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곡성군 수해지역에 구호 물품 지원

기사승인 2020.09.14  2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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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따뜻한하루와 노랑통닭이 전남 곡성군 수해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대표 김광일)와 노랑푸드의 치킨 브랜드 노랑통닭(대표 김장윤)이 함께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따뜻한하루와 노랑통닭은 지난 9일 올여름 폭우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전라남도 곡성군 신리마을에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따뜻한하루와 노랑통닭은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00개를 전달했으며,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맛있는 노랑통닭 100마리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선물했다.

노랑통닭은 "피해 주민 중에 어르신이 많은데 선선한 계절이 다가오면서 지금 수해지역에는 전기매트가 가장 필요하다는 요청에 지원하게 됐다"며 "수해 주민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따뜻한하루와 노랑통닭은 지난 2019년 4월에도 강원 산불 피해 가족들을 위해 치킨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20년 3월부터 매월 3~5차례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과 독거 어르신 그리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따뜻한 하루는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서울특별시 허가를 받은 NGO단체이다. 많은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삶의 벼랑 끝에 있는 국내와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매일 한 통의 감동 편지로 많은 분의 마음을 위로하는 단체다.

김재형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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