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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 국민포장

기사승인 2020.07.07  15: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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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거복지 공로 인정

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 국민포장·빛고을건설 문대성 이사 국가보훈처장 표창 쾌거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정태)은 조합원인 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가 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에서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에서 국민포장을 받은 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의 모습이다. (출처=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 유튜브 영상)

박 대표는 충남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 취약계층 고용 선도 및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기술 전수 등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충남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충남자활기업협회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또한 빛고을건설(광주 서구) 문대성 이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대외 유공인사에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문 이사는 2013년부터 보훈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 장애 친화형 설계 기술자문, 시공기술 전수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 인정 전국자활기업으로 전국 주거복지 자활기업 180개소와 자가가구 주거급여 수급자를 위한 수선유지급여 지원활동 등 취약계층 주거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김정태 이사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국민 주거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에너지효율 개선 시공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사회주택사업과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국 주거복지 자활기업 120여개소를 조합원으로 두고 있는 주거복지 전국 네트워크 보유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한덕규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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