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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이 살아야 경제가 살아”

기사승인 2020.05.19  17: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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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호 의원, 괴정골목시장상인회 및 골목시장 방문 간담회

“골목상권이 살아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특히 제가 재선된 이후 첫 정부 예산 사업으로 괴정골목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 2억3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예산은 노후된 전기배선을 정비하고, 소화전을 설치하는 등 화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쓰입니다. 상인분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고, 구민들은 더욱 정돈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최인호 국회의원이 19일 오전 11시 괴정골목시장을 방문해 괴정골목시장상인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최인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하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9일 오전 괴정골목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괴정골목시장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저는 지난 4년간 괴정골목시장에 상인회관 건립 6억7000만원, 중소기업부 특성화 첫걸음 시장 3억원, 문화관광형 시장 10억원 등 약 20억원의 예산 사업을 유치했다. 상인들이 즐겁게 장사하고, 구민들이 항상 찾고 싶은 활력 넘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일환으로 괴정골목시장과 인근 샘터 상가를 거대 상권으로 묶어 총 80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중소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 유치를 공약했다”고 설명하고 “중소기업부는 물론 사하구청, 괴정시장 상인회와 함께 실무협의를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또 “저는 이번에 이낙연 전 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국난극복위원회의 자영업·소상공인 TF 팀장을 맡았다. 매주 회의를 열어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꼼꼼히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 의원은 “상인 여러분들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들을 발굴하고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어려울 때 잡아주신 손 잊지 않고 향후 4년간 더욱 열심히 뛰어서 사하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괴정골목시장상인회에서 장채순 회장, 김현권 수석 부회장, 김성호 부회장, 정병주 이과국장, 조영미 괴정골목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단장과 김동하 시의원, 한정옥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 최인호 의원이 괴정골목시장에 설치되어 있는 소방시설을 둘러 보고 상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 최인호 의원이 괴정골목시장상인회관을 방문해 김동하 시의원, 한정옥 구의원과 화단에 꽃을 심고 있다.
▲ 최인호 의원이 괴정골목시장 상인방송국에 들러, 상인들에게 마이크로 인사를 했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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