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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전쟁 준비 대신 기후위기와 코로나 대응에”

기사승인 2020.05.11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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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 의료 비롯, 사회 보장과 환경 보호를 위해 사용할 것을 요구하는 서명 시작

▲ 4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동 주최로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GDAMS)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2019년 세계 군사비 지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군사비 지출 세계 10위이다. 

참여연대를 비롯, 세계군축행동의 날(GDAMS) 캠페인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최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가 지금 즉시 군사비를 줄여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비용으로 전쟁 준비가 아니라, 사람과 지구를 살리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군사비를 대폭 삭감하여 보건 의료를 비롯한 사회 보장과 환경 보호를 위해 사용할 것을 유엔 회원국의 정상들에게 요구하는 서명이 시작됐다. 서명은 참여연대가 함께하고 있는 국제네트워크인 국제평화국(International Peace Bureau, IPB)에서 발의하여, 오는 2020년 9월 15일 예정된 유엔 총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찬영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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