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삼어초, ‘Party For Unicef’ 자선바자회

기사승인 2019.12.26  16:59:21

공유
default_news_ad1

- 비정부기구 활동의 하나로 유니세프 지원 받아 마련

▲ 바자회 모습이며, 사회과 수업 재구성을 통한 비정부기구 활동의 하나로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부산 해운대구 삼어초등학교(교장 최병화)는 지난 23일 오전 9시 ‘Party For Unicef’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과 수업 재구성을 통한 비정부기구 활동의 하나로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아 마련했다.

이 학교 학생회는 바자회를 기획하며 유니세프에서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인 ‘Party For Unicef’ 활동을 승인 받은 후, 유니세프 측으로부터 물품키트를 제공받아 활용했다.

또 학생들 스스로 홍보와 물품 판매, 먹거리장터 운영 등의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한편 6학년 학생 대상 홍보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포스터를 교내 곳곳에 배치하고, 교내 각 학급 및 인근 아파트 등을 돌며 홍보 활동도 벌였다.

학생들은 물품 판매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난민, 기아, 질병 문제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안내하고 기부함도 운영했다. 이 모금을 통해 총 99만2340원을 모아 유니세프 측에 송금했다.

최병화 교장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교과서를 벗어나 삶이 곧 배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찬인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